최근 그 정도가 최악이네요. 머릿속이 울긋불긋해지고 비듬이라고 불리기도 뭐한 크기의 딱정이도 생기고요.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제?(이소티논,알레린) 처방받아서 먹고 있고
샴푸는 세비프록스랑 볼빅세보샴푸 쓰는데 호전되는가 하다가도 나을 기미가 안보입니다.
정말 이거 평생 가져가야할 질병인지ㄷㄷㄷㄷ
언뜻 검색하다가 장을 건강히하고 청결히 하면 좋아진다고해서 오늘 프로바이오틱스도 2달치 정도 주문했네요.
술은 별로 안하고 담배를 아직 태우는데 담배도 끊고, 풀만먹고 살아야할까 봅니다.
정수리 탈모 낌새가 약간있는데 두피염 더해져서 탈모인이 되지않을까도 심한 걱정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죠.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