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2가지 영상입니다. 둘다 남이 끼어들기 관련 영상인데 두 영상의 공통점은 서행에서 차간거리를 너무 벌렸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두분다 화가 나셨습니다.
특히 첫번째 영상은 오늘 베스트글인 보복운전 당하신 영상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실선에서는 차선변경이 안되는데 시도한 잘못이 큽니다. 또한 보복 운전한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해당 글쓴이 분도 분명 잘못이 있습니다.
서행 구간에서 차간거리를 너무 띄면 즉 충분히 차가 들어갈 정도로 거리를 띄우면 무리한 끼어들기 시도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끼어들기가 싫으시면 서행 중에는 차간 거리를 좁게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남들도 무리한 끼어들기 시도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보복운전도 당하지 않습니다.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는데 이건 글쓴이가 100% 깨끗한 케이스가 아닙니다.
화가 나는 경우는 차간거리도 좁은데 끼어들기 시도하는 경우가 아닐까요? 깜빡이 없이 시도하는 것도 그렇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