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하겠지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글들 읽어보니까 가족가지신분들이 재정적으로도 힘들고
빛만 늘어간다고 하는 댓글을 많이 봤는데
그 늘어가는 빛은 언제 갚나요?
그리고 궁금한게 지금 자식들도 키우고 계시는 분들은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을 하실겁니까??
댓글만 보면 너무 결혼이란게 다 짊어지고 가는것같이 우울해보이는데
자식들 보면서 행복을 찾는건가요?
재정적인 압박보다 가족들이 있어서 얻는 행복이 더 큰가요?
빛가지고 계시는 유부남 회원님들의 심정이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