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강남대학교 디자인과 장호현 교수님
종교는 기독교
강남대학교도 기독교 학교
현 새누리당 자문위원 역임
개인전 4회
논문 및 학술발표 76회
디자인 계에서 촉망받는 교수님 입니다.
이번에 제자에게 인분을 먹인 사건은
교수님이 잠깐 악마에 씌여서 그런겁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보호해주셔서 다 나았다고 합니다.
사죄의 의미로 1억원 법원에 공탁하셨습니다.
국정원 부정선거도 이번에 대법원에서 아니라고 보호해주시고
13세이상 청소년 합의하에 성관계 및 동영상 촬영도 선량한 성인들을 위해 보호해 주시니
저희 교수님도 아마 집행유예 혹은 기소유예 로 풀려나시겠죠?
저희 교수님은 죄가 없습니다.
단지 사탄의 장난질일 뿐입니다.
그래도 죽어도 우리 교수님이 유죄라고 생각하신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우리 훌륭한 교수님 널리 널리 알려주고 보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