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짜리 동영상을 1시간 넘게 걸려 자막 만들고
(손이 느려서 ㅠㅠ)
오유에 딱! 올려도 별로 보는 사람도 없고...
동시간대 다른 글들이랑 비교해도 조회수도 적고...
나름 고심해서 올리는 건데 ㅋㅋ
'이거 오유 올리면 반응 좋겠지?'
하고 두근두근 하면서 ㅠㅠ
게시글이나 댓글 추천수 같은 거에
계속 새로고침하고 ㅋㅋㅋ
괜히 민감한 내가 싫다...☆★
제가 생각하는 재미의 기준이 별론가봐요
이제 재밌는 거 봐도 나 혼자 볼꺼야 ㅠㅠㅋㅋ
이런 기분 분명 남들도 느끼겠죠?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