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 1인당 3000달러(약 335만원)의 보상금을 22일부터 받게 된다. ▲그런데 내국인이 메르스로 격리되면 긴급 생계비로 40만9000원(1인 가구 기준)을 받을 뿐이다. ▲또 외국인이 메르스로 사망하면 최대 1억원까지 보상 받는다. ▲반면 메르스로 사망한 내국인에 대한 국가 보상금은 정해진 바 없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은 ‘이같은 내용의 외국인 안심보험을 22일 출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메르스보상’외국인300만원,내국인40만원,사망’ 외국인1억,내국인없다
▲외국인 관광객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 1인당 3000달러(약 335만원)의 보상금을 22일부터 받게 된다. ▲그런데 내국인이 메르스로 격리되면 긴급 생계비로 40만9000원(1인 가구 기준)을 받을 뿐이다. ▲또 외국인이 메르스로 사망하면 최대 1억원까지 보상 받는다. ▲반면 메르스로 사망한 내국인에 대한 국가 보상금은 정해진 바 없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은 ‘이같은 내용의 외국인 안심보험을 22일 출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