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차 사신다고 해서 Sm7, 그랜저HG 옵션별루 비교하다가 결국 그냥 아슬란으루 갔네요.
시승해 보니 tg보다 몇수 위고 hg 하고도 분명히 레벨 차이가 느껴집니다.
미리 시승 예약을 했더니 한시간 반이나 시승 타임을 주더군요.
앞모습이 Lf 스러운 것 빼고는 대만족이네요.
아슬란은 깡통인데도 네비하구 HUD가 기본으루 달린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 살짝 옵션이 바뀌었지만 제가 예약한 재고차에는 통풍시트도 기본이네요.
공장생산 이월 재고분으루 300만원 할인받구 계약했어요. 조금 미리 움직였으면 400~500 할인도 가능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아버지 인생에 마지막 차라 하셔서(현 73세) 좋은 차로 권해드렸습니다.
자게이들에겐 엄청 까이겠지만 기분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