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안산에거주하고있는가장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처제가 3일전부터 열나고몸이안좋아
안산소재지병원을갔습니다.1차내원하였을땐 심한열감기란
말만듣고 약처방후 집에돌아왔습니다.
약먹어도 호전도없고하여 오늘새벽에 상태기더악화가
되었습니다.증상은 호흡곤란.구토.설사.열더올라감.근육경련등의증상이더악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다시응급실로 향하였고 그때도똑같은 처방이였고 약먹어보고 월요일에다시오라고 했다고합니다.
6시반경병원내원 주사맞고약먹고 2시경일어났는데
더힘들어하고 호전이되질않어 너무힘들어하는겁니다.
그래서관할 보건소에 전화를하니 저희사비로도 메르스검사를할수없다.
그이유는 14일내 중동지역을다녀온사람 ,확진환자랑접촉,확진병원방문 이3가지에 해당이안된다하여 검사를받을수없다는겁니다.그래서 나중에 검사안해주고 잘못되면어떻게 하냐물으니
병원가서 진료를받으랍니다.의사도진료하고 메르스가아니라고하는데 우린해줄방법이없다.국가가정한방침이랍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핫라인에 전화연결
하지만대답은똑같은대답이였습니다,...ㅆㅂ
여기서도병원가란소리 걱정하지마란소리뿐 따로답은없었습니다. 감염경로가없다 메르스아니다 이런대답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학병원내원 병원만3번째입니다.
그러면서 의심환자발생하면 전화하라고하는 정부어떻게믿어야하는겁니까...힘없는저로써는 와이프한테도 처제한테도
아무힘이되줄수없어 미안합니다.
누가확진환자인줄알고 누가메르스걸린사람인줄알고 접촉을안하고피하고다닐수있겠습니까.
저희와이프는 어려서부터 처제랑단둘이자랐습니다.
그래서처제를 너무아끼고 생각하는데 이런상황이오니까 울기만하네요..집에애가둘이나있어 처제한테가보지도못하고
울기만합니다...
의심환자가 전화해도별답도없는 말뿐이고..
사람은걱정되고 사람목숨이걸린일인데 컴터앞에앉어 전화기나처받으면서 상담도 머같이해주고
이런나라에세금을 내다받친다는게짜증이납니다.
혼자너무답답하고 속상해 여기라도쓸곳이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메르스가아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메르스인지아닌지 검ㅅㅏ도안해주는나라..답없는나라
사라졌음좋겠습니다
많은사람이볼수있게추천좀해주세요.
바껴야합니다...개같은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