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버지는 현대차의 제네시스의 결함으로 인해 차량 교환을 요구하시고자 한남동 일대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1차 시위 - 양재동 본사 앞
2차 시위 - 한남동 회장 자택
벌써 시위도 5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본사나 한남동 앞에서 만나셨던 분들은 하나같이 제 아버지를 응원하고 계십니다만
일개의 소비자가 대기업을 상대로 보상을 위한 시위 자체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첫째, 대형로펌을 통해 (율촌 : 국내 대형 로펌) 제 아버지를 고소했습니다. 차량의 반복적인 고장으로 인해
소비자 권리를 찾고자 시위하는 것인데 이걸 가지고 고소를 한다니... 그렇다고 제 아버지께서 위협을 가하거나
재산의 손 망실을 끼칠 행동을 하시지도 않습니다.
둘째, 시위가 지속되니 경찰까지 불러 시위 저지에 전방위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용기를 주십시오
개미가 거인을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 대기업의 횡포 수준이 아주 쪼잔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위할때마다 건당/50만원 소송을 걸었네요... 대체 50만원 벌어서 지들 배불릴려고 하나...
이 자료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