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반떼 동급 토요타 코롤라(엔트리모델) 후기입니다.
깡통모델로 렌트받게 되어 이틀간 운행해본 후에 느낀점입니다.
1.익스테리어: 깔끔합니다. 직선을 강조하여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급 아반떼에 비해 차고가 높아 전장이 짧아보이며 이로인해 상대적으로 차가 똥똥해(작아)보입니다.
2. 완전 깡통모델이라 그런지 크루즈 컨트롤도 없고 키도 리모컨 없이 딸랑 기본키만 두개에 크루즈컨트롤도 없어 장시간 고속도로 주행시 많이 피곤했고 하나부터 열까지 수동이었습니다(작년 아반떼md렌트시 크루즈컨트롤 기능 o, 리모컨키)
3. 인테리어중 대쉬보드 디자인+ 블랙 하이글로시 소재 센터페시아& 기어박스가 심플한것이 외관에서 보여준 모습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었습니다.
4. 도어쪽 인테리어를 봤을때 원가절감을 너무 많이한듯한 검정 플라스틱 오돌토돌 내장재는 센터페시아쪽이 주는 느낌에 반해 차의 퀄리티를 많이 떨어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5. 고속주행시 풍절음& 노면소음은 k5나 yf소나타보다는 정숙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