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붐 불면서
흡연자들이 전자담배로 많이 넘어갈때즈음
고속도로 휴게소를 지나다가
전자담배 세일하길래 7만원 인가 주고 구입함
휴게소에서 한번 피워보고 만족하고 출발해서
고속도로 빠져 나갈즈음 다시 전자담배를 피웠는데
잘 피우고 창문 밖으로 던짐.........
던지고서 아차! 싶었는데
차 세울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냥 포기..
지금은 그냥 담배피고 있네요 ㄷㄷㄷ
글로 쓰고 보니까 재미없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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