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한 사람빼고 자다깨서 보내져온 연락들 보다가..
스샷하나 봐따..야 이 ㅅㅂㄹㅁ...
알람 제대로 알고 처 떠들던가...이젠 하다하다 앞뒤 내용도 모르고 깔라고 덤비냐?
내가 27일날 폭존님부터 해서 마는 사람들 연락온거 계속 부득이하게 연락못해주게 돼서 저리 써따..
근데 뭐 ㅅㅂㄹㅁ??
니 사람 새끼냐? 아니 뭐 아는 동생? 웃기고 자빠졌네..글 내용 삭제돼서 못봐따간
니가 어케 글썼는지는 다른 사람통해서 들어따 ㅅㅂㄹㅁ..
아니 최소한 남 인생 상담해주는 직업가진 사람 맞냐?
아니....40살 넘은 인간 맞냐..?
ㅅㅂㄹㅁ...일욜 아침에 마눌 계모임 태워주러 가다가 중앙선 넘은놈에게 바쳐서
애가 다쳐서 갈비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울면서 지나가는 차 붙잡고 뛰어따 ㅅㅂㄹㅁ..
내 아무리 니가 애 엄는 유부남이라 이해할라 해도 ㅅㅂㄹㅁ...
니는 최소한 그딴 직업 가지고 있단 소리 버려라...어디가서 뭐? 남 인생을 니가 논해?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ㅅㅂㄹㅁ...
니도 언젠간 애가 태어날거고 제발 애아빠 대바라..ㅅㅂㄹㅁ...
8개월댄 애가 비명지르며 우는데...니도 꼭 당해바라..ㅅㅂㄹㅁ..
그리고 니가 궁금해하는거 얘기해줘? ㅅㅂㄹㅁ?? 사고 난 날들 26일 아침이고..
내 차는 아직도 어디 가있는지도 모른다..ㅅㅂㄹㅁ...니 차는 무슨 금테 둘러서 사고 처나자마자
전손 처리도 나고..판검사경찰들이 다 나서서 당일에 다 처리해주나보다?
나도 보험회사 직원이 보내준 사진 본게 다다..ㅅㅂㄹㅁ...그 사진도 더군다나 본 사람 극 소수다..ㅅㅂㄹㅁ..
26일날 대화내용 첨부해준다 ㅅㅂㄹㅁ...
니 잘사는거 알겠고 니 돈 마는거 알겠고...
여기서 글 적어노코 댓글 안달리고 관심 못받으면 지우고 다시 쓰는것도 알고
다 알고 있어도 그딴 얘기 한적도 엄고..
어디가서 니 욕 처하고 다니지도 않았고..ㅅㅂㄹㅁ..
근데 이제부턴 나도 니 욕하고 다닌다..ㄱㅅㄱ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