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bs 궁금한 이야기 y 보는데...
솔직히 처음 사건 접했을때는 크게 이해하지 못했다는...
헌데....
지금 보니...그냥 배 구석에 애들 모아놓고 익사시킨 거네요...아...할말이 없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사람들은 그만하라고
지겹지도 않냐고 투덜됩니다...
많이 슬픕니다...정말 나라가 싫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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