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4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적당히 시간도 지났고 비타500 으로 시끌시끌 하니까
슬슬 나올때가 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그나저나 아들래미 못봐서 우울증이 심해졌다는데.
그냥 가족면회라 면회하면 될껄... 이유를 들어도 참.. 성의없게 하네요.
댓글 0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첫 댓글은 글쓴이에게 가장 반가운 알림이에요
퍼온 드립
글 39,029개 · 1/849쪽
0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