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광버스 기사고요..이 일은 저랑 같이 일하는 형님이 당한 일입니다...
공동운수협정운행(7770번 광역버스)운행이 끝나고 수원역에서 퇴근하는길에 차선변경을 하는데, 본인이 볼때는 공간이 있어 차선변경을 했는데 뒤에있던 차량이 와서 가로막고 박을뻔했다고 차로 올라타 욕설을하고 머리를 때렸다고 합니다.
뒤로 차량이 줄줄이 서버리고, 경찰에 신고하니 바로 도망쳤다고 하네요...
아쉽게도 내부카메라는 고장난 상태라 녹화가 안다고 합니다..
동영상 편집이 미숙해서 따로따로 올리고.. 번호판 필터링, 음소거도 못해놨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이 일하면서... 간간히 주변 차량들에게 불편을 끼치는점.. 잘 압니다.. 그럴때마다 민망하고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닌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