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의드리려고 글써봅니다.
사고는 2015년 2월26일 오후에 일어났습니다.
서초ic를 나와 예술의전당쪽으로 가던 중
영상에서 보이는 포터분께서 제 차량의 운전석 뒤 휀다와 범퍼 총3군데 충격을 주었습니다.
교차로에서 서로직진이었으나 사고나면서 차를 세웠구요.
보험사를 불렀는데 같은보험사네요.
처음에는 포터차주분의 과실이 맞다 처리해드리겠다 하고 접수번호 받고 정리하였습니다.
그런데 과실이 제가 9고 포터 차주분이 1이네요...
인정할 수 없다고 금융감독원에 민원신청 하였습니다.
바로 보험사에서는 전화와서 글 내려주시면 다시 조정해보겠다고 하였고
글을 내리니 이제 5:5 주장합니다.
현재는 다시 금융감독원에 민원넣은 상태이고
보험사는 3일째 연락이 없네요..
아무리 같은보험사라고 할지라도 진행하는거 받아놓고 9:1이라니...ㅜㅜ
포터 차주분은 9:1에서 5:5로 변경된거 인정못한다고 서초경찰서 민원넣으셨네요..
사진은 사고나고 바로 차 세운사진입니다.
본인 차선 넘어오신거 절대 인정 못하신다는데...
어째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