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신춘 당선이라면 참 좋았겠지만..
어쩌다 보니 우연한 기회로
탑툰이라는 사이트에
야설작가로 먼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2일 내로 첫화 집필 끝내면
사이트에 공식적으로 게시됩니다.
아하하
김칫국 먹고 쓰는 글이지만
올 해 들어 가장 기쁜 소식이라서
흥분해서 글 올려봅니다.
좋은 (?) 야설 작가 되겠습니다.
여자라는 건 함정 of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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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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