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두마리 키우는 집사인데용
이름 부르면 아주 조그맣게 냐옹 하면서 쳐다보는데 진짜 심쿵 귀여워 미쳐버릴거같아요
두마리다보니까 아무래도 둘이 노느라 저에 대한 관심이 적을때가 많아요ㅠ...
거실에서 지들끼리 우다다다하면서 놀때 이름 부르면서 심심하다고 일로와~~ 하면 탈탈탈탈 발소리 내면서 옆에 와서 앉는데 하...
그거 뿐만이 아니에요
새벽시간에 둘이 우당탕탕 엄청 시끄럽게 놀때 어허!!!! 조용히 놓아야지!하면 기가 막히게 알아듣고 조용해져요
고양이들은 다 천재인가요???? 아니 왜이렇게 똑똑하고 귀여운거죠
저 조만간 심장어택으로 죽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