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분자라고 비난도 하는데
저는 정치는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문재인이 박근혜보다 백만배 낫지만 졌어요.
지혜롭다고 다 승리하고 승승장구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치는 정치에요. 정치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힘들이 있으면 이기잖아요.
근데 철학이 없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아요. 단지 힘으로 버티는거지
실력이 있어서 버티고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안철수는 철학이 있다고 생각해요. 단지 정치적인 힘이 없을뿐이지.
안철수가 시민들과 만나 대화하고 답을 주는걸 보면 그만의 철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메모지에 다 적어서 말하지만 안철수의 생각이라는 책만 봐도 질문하고 답한걸
녹취한 후에 그걸 책으로 낸걸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그는 생각이 있는 사람이죠.
사람들이 노무현을 싫어했지만 저는 그가 좋았어요. 왜냐면 자신의 생각을 말할줄 아는 사람이니깐요.
반면 지금 대통령을 보면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 없을만큼 깊이가 없는 것 같아요.늘 종이에 뭐가 적혀 있어야죠.
예를 들어 문재인씨가 질문했는데 답하길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하겠다니깐요. 철학이 없기에 말을 못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생각은 같아야하는건 아니잖아요. 하지만 다양한 사례와 역사와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 해야조.
정말 안철수씨가 싫은게 행동이 꼴보기 싫은건지
아니면 생각의 깊이가 없는 사람이라서 그런건지 알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안철수를 응원하고 싶습니다.언젠간 빛을 발휘했으면 좋겠고
아직은 정치적인 힘이 없으니 기쁨으로 문재인씨를 지지하며 도와주며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