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곰양이님이 말한 차덕후님이 노래방에서 여자를 만지고어쩌고의 내용은 곰양이형님이 잘못된 사실을 나타낸겁니다
절대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상황은 3~4년전
한창 제가 창원 모임 주최하고 모임활성화당시
벙개 모임을 주최하였습니다..커피모임이죠
그때 부산에서 오신다는 분이계셨고요
ML63AMG 를 타고 불모산으로 오셨죠
그분이 차덕후님입니다
그리고 단체로 커피먹고..또 2차로 커피먹으로 갔어요
차덕후님이 먼저말씀드리지만 상당히 자신을 드러내고
자신에대한 애기를 많이하셨습니다
자랑이라면 자랑이고 나름 가려쳐줄려는 의미도있었겠죠
그날 모임이 일찍 끝나서
부산에서 오셨는데 미안한 마음에 제가 밥이라도
산다며 21~22살정도의 동생놈 데리고 가서
식사대접을 했습니다
그때가 12시에서 새벽 2시경이였는데
저는 동생과 가보겠다고 하였는데
차덕후님도 오해없이 들어주세요 아까유선상 얘기하였으니..
노래방을 가자고 하셨어요
저는 정중히 거절했고 3번정도..
제성격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러다 가게되었습니다
차가있기에 노래방에서 술은 먹지 않았습니다
동생 또한 술을 못먹는 스타일입니다
그날 아가씨도 부르고 양주에..
차덕후밈 말데로 그냥 얘기만 했습니다
여자를 부를 이유도 없었던 분위기였죠
자신에 대해 많이 말했어요
그렇게 사실 저희는 기분이 썩 좋진 않았어요
그러더니 제주도 가야한다며 장흥항? 갈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대리기사가 오자 첨보는 사이엔 1/n로 하는게 맞지않느냐~ 하고 10만원 저한테 주고 곧바로 나갔습니다
뭐 저랑 동생만 남아있는 상황이였고 계산했는데
45~50만원돈이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창원모임에서 이런 얘기를하며
아씨~~아씨 이랬다고 3년전쯤 썰처럼 얘기한게
이렇게 오픈 된 상황입니다
확실한 내용만 적었으며 자세하게 못적은 부분이있습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은 내용은 바로 말씀해주세요
곰양이형님이 말안 여성네 대한 터치는 전혀없었으며
10만원 주고간것은 실수로 유선상 통화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