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전가 하는 행위
예전에도 많은 논란이 있었죠.
하늘보리 옥외광고
엄청난 패러디를 탄생케 한 광고
이때 페이스북에서 사과글이 올라오기도 했구요.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마몽x에서 한건 터트립니다.
명품백을 가지려면 남자친구를 사귀어라..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대출광고는
남몰래 란 단어를 맥락상 남자로 인식하게 만들어
대출하는 여자들을 보는
남자들의 시선을 나쁘게 말하는듯한 광고였습니다.
또한 짚어보면
2차 3차 피해자를 유발할수 있게 하는 광고죠.
그리고 최근..
인기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자가 나와 광고를 찍었더라구요
여자친구에게 화장품을 선물한다는 내용.
남성이 여자에게 선물을 자주하는 한국의 풍습을 외국인에게도 적용시켜
마치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는건
자연스러운듯한 상황으로 광고에 이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피자 광고인데
남자가 여자 상사 4명한테
피자를 사는 내용인데
광고를 보자마자 먹고싶다가 아니라
남자를 식의 책임자로 떠넘기는게 보기에 씁슬하더라구요.
맨날 남녀평등이다 뭐다 외치면서
정작 국방의 의무는 지지도 않으면서
군가산점제도의 부활위기라고 하질않나
제가 지나친 확대해석을 했다고 할수도 있지만,
애초부터 광고란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알리는 의도적으로 알리는 행위 아니였던가요.
시대적 흐름과도 관련이 있듯이
우리 마음속에 스며들어 고착될까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