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226495
얼떨떨하게 저번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면서..하루나마 행복했구요..
좀 약할 지 모르겠는데 짧고 굵은 2탄(?)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사진 속 개는 저희 집 개 입니다..양쪽 다 시력을 잃어서 대부분의 시간을 자는 거 말고는 눕거나 엎드려 지내요..
낮잠 자고 싶은 업무시간에 마침 카톡이 와서..나이 묵고 어린양 아닌 어린양을 좀 내비쳐 봤는데 칼 같은 어머니의 답변이 ;;
끝은 소심한 반항으로 ..
좀 전에 어머님 함자가 노출되어서 지웠다가 다시 올렸습니다. 댓글 다신 분 계셨다면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