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이를 지켜봤다던 목격자는 커플을 최초로 발견했을 때를 회상하며 “처음엔 남자가 잠들어 있거나 여자친구 위에 그냥 누워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그 남자의 바지가 내려져 있었다”면서 “주차장 관리요원이 다가오자 몸을 가리기는커녕 오히려 속도가 빨라졌다”고 증언했다.
커플은 주차장 관리요원의 일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던 행위를 지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를 맺던 남자는 “기다려 달라. 거의 다 됐다”며 하던 행동을 이어갔다고 한다. 주차장 관리요원은 성관계 중인 남녀 옆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에 놓였지만, 이들을 경찰에 신고하지는 않았다.
관리요원은 “무척 충격적인 한편 묘하게 웃기기도 하다. 난 멈추라고 소리쳤지만, 그들은 거의 다 끝났다고 대답했다. 난 그들의 이름을 메모했지만, 경찰에 신고는 하지 않았다. 만취한 상태를 고려해서다”라고 말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주차장 직원이 그만하라고 해도 거의다 끝나간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