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애 키우는 엄마의 소박한 점심........ 샹키Lv.403로스터 2014.09.18조회222댓글0 12년 전인 2014년 9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아기 겨우 달래재우고 식은밥에 남은 카레 얹어서 뎁혀 먹으려고 하다가 이런 참사가......ㅜㅜ 아까워서 쓸어담아 먹긴 먹었네요.....ㅠ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