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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세차를 하기위해 찾은 안양의 한 셀프 세차장..
외부 세차를 마친후 내부세차를 하기위해 이동 주차후 동전을 넣으려는데 옆에 계신 차주분 께서 불만에 가득찬
표정으로 세차를 하고 계시더라구요...궁시렁 궁시렁...
주차 공간이 협소해 청소하기가 힘들어서 그런가 싶어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문을 반만열고 5백원 타임이 끝날때 까지 청소후
바닥시트를 청소하기 위해 시트를 가지고 동전넣고~돌리고 차에 돌아와 시트를 깔고 있는데
대뜸 사장으로 보이는 남성이 다가오더니만 하는 소리가 2천원 넣고 청소하면서 뭘 그렇게 오래 하냐고 당장 차 빼요!!
이러는 겁니다..헐;;;
청소한지 얼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