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sd7Kxe9wc8#t=49
범상치않은 분위기의 정미애는 "중학생 때부터 이선희 선생님 노래를 정말 많이 좋아했고 많이 따라 불러왔다. 그러다가 우연하게 2005년 '전국 노래자랑' 상반기 하반기 '아름다운 강산'으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미애는 "전공이 민요였는데 민요를 그만두고 기획사에 들어가게 됐다. 준비를 했는데 잘 안됐다. 시간이 많이 흘러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평범한 주부로 살아오고 있다"며 "가수의 꿈은 포기했지만 노래의 꿈은 계속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