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할때 갓 스무살짜리 알바여자애 있었는데 외국국적자(자기말로는 이중국적)였음
외국에서 태어나 자라다가 대학때문에 한국에 들어온거였는데
연대 외국국적자 뽑는 전형에 지원해 아주 쉽게 붙었다고 자랑하더라능 ㄷㄷㄷㄷㄷ
전공도 자기가 원하는 전공 택할 수 있다고 ㄷㄷㄷ
일단 그 여자애는 그저 외국국적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엘리트들이 모이는 대학에 들어갔음
그곳에서 쌓는 인맥, 경험으로 인해 상류층으로서의 삶을 계속 유지할 가능성도 엄청 높아졌음
여튼 그 애를 보면서 든 생각은
한국에선 한국인으로 사는게 죄구나 싶었;;
남자는 군대크리까지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