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는 애플의 아이폰 디자인을 따라하고 삼성전자의 갤럭시 못지 않은 사양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도, 가격은 반값 이하로 판매하여 화제가 되었다.
특히 올해 3월에 출시 하였던 레드미 제품은 5.5인치 디스플레이에 CPU 는 옥타코어를 넣었지만 불과 799위안(약 14만원)에 판매 함으로써 높은 가격경쟁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저렴하다고 해서 품질이 저하된 것도 아니었다. 부품사들의 면모를 보면 디스플레이는 LG와 샤프, CPU는 퀄컴, 카메라는 소니 등 주요대기업들의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조립은 아이폰으로 유명한 폭스콘에서 하고 있다. 기존 대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저가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던 저품질에 대한 우려를 불식 시켰다.

태생은 애플 짭퉁이었지만 최근 행보를 보면 진짜를 뛰어넘어버림 (작년 하반기 이후 중국내에서 아이폰보다 많이 팔고 있음)
2012년 126.5억 위안, 2013년 316억 위안 매출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