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 아버님께서 돌아가셔서 안산에 갔는데
안산장례식장이더군요.
조용히 절 드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단원고 들려보았습니다.
제가 서있는 자리에 얼마전까지만해도 웃으며 하교하는 아이들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는것 같았습니다.
오유 자주 들어오고 자주보지만 단원고등학교라는 이이름은 자주 보았지만 실제가서 보니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공유해보고자 올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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