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별명은 "딤정은"스위스 유학 시절 동급생들의 증언에 의하면 정은이는 김정은이 아니라 `딤(Dim·멍청한) 정은`이라고 놀림받았다고 함.
> 지금도 닉값 제대로 하고 있음
2. 씹덕후 병신 왕따 새끼
> 영어 벙어리, 시험엔 낙제, 농구와 컴퓨터 게임에만 빠져 있었던 아이
3. 중등학교 졸업 실패
스위스 베른국제학교에서 학기당 2900만원에 달하는 비싼 등록금을 냈지만 결국 중등교육검정시험에 준하는 어떤 졸업자격증도 얻지 못했다.
> 정은이 인민들 굶기고 학비 대줬더니 중학교 졸업도 못했노?
4. 포르노 잡지.
한번은 책가방 안에 포르노 잡지를 다발로 갖고 왔다가 걸린 적도 있다.
> 포르노 광팬 돼지 새끼, 일게이 였으면 새부한테 영구밴 당했을듯.
5. 국제 학교 시절 증언.
1993년 입학 당시 영어도 못하고 아주 강한 엑센트를 갖고 있었다"며
"김정은은 자기를 표현하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스위스 공용어인) 독일어를 못했고,
수업시간에 질문받으면 많이 당황스러워 해서 선생님들도 가만 놔두는 편이었다"
> 영어도 못하고 독일어도 못하고..지애비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포르노 잡지나 본 정은이.
6. 학교 자퇴와 그 이유
정은이가 미국 문화에 너무 빠져있어 개정일과 북괴 수뇌부의 고심끝에 자퇴.
정은이는 실제로 이소룡과 NBA의 광팬이었다고 전해진다.
이 새끼는 로드맨에 환장한 돼지.
1줄요약
북괴의 존엄 클래스 보소 ㅉㅉ
2011년12월 중앙일보 기사 참조.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968883&cloc=olink|article|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