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두달만의 리뷰. 시작
이제 지겨우니 포장샷은 생략
대충 구성품.
히터, 지퍼백, 비프 엔칠라다, 삶았다 튀긴 콩, 레몬라임 음료 가루, 야채크래커, 크랜베리 과자, 악세사리 패키지,
소스들(할라피뇨가 든 치즈, 피칸테 소스)
악세사리 패키지의 구성품.
물티슈, 휴지, 고춧가루 2개(실수로 2개 넣은듯), 소금, 커피세트(커피가루, 설탕, 야매 프림)
껌(스피아민트 정도의 맛), 종이성냥
데우는 과정도 이젠 지겨우니 생략할때가 됐음
주요리가 두개 든건 팩으로만 데우기 힘겹기 때문에 발열팩은 놔두고 물에 끓여서 익힘
주요리가 두개 든게 또 하나 있기 때문에 남겨둔 발열팩은 그때 쓸 생각.
주요리.
왼쪽이 비프 엔칠라다, 오른쪽이 그 콩이다.
오른쪽을 먼저 먹었는데, 대충 묘사하자면 팥죽 맛이 난다.
존나 못 만든 팥죽.
견딜수가 없어서 조금 먹고 버렸다.
왼쪽은 고기만 싸져있는 만두를 토마토 소스같은데 버무려 둔건데,
먹고있자면 맛있긴 한데 뭔가 짜증나고 역한 향이 나서 먹는데 굉장히 힘겨웠다.
저건 수습을 다 했고 부식들.
첫번째, 라즈베리 쿠키
달다. 너무 달다. 진짜 존나 달다.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인거같다.
맛있긴 한데 너무 달아서 먹기 좀 힘들었음.
두번째, 야채 크래커.
원래 그냥 크래커는 석고보드 못지 않은 강도를 지녔었는데, 이건 아니었다. 꽤 적절.
먹어보니 그 야채크래커 맛이 났다. 그 슈퍼에서 파는거.
좀 뻑뻑했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레몬라임 음료와 대충 같이 먹었음.
레몬라임은 저번에 설명했으니 과감히 생략.
하여튼 요약하자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은 메뉴.
어째 과감히 생략생략하다보니 사진이 다섯장 뿐.
아, 그리고 좀 중요할지도 모르고 별 상관없는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가끔 몇개 까먹느라 내용이 몇개 빠졌음. 그래서 12개 모두 리뷰하는게 좀 불가능하다는 거고
끝번부터 순차적으로 리뷰하는것도 이젠 걍 안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