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쎄쎄쎄~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기럭-...
야 그거 그동작 아니잖아
니가 떨어트림.(그거 그 동작 아니라고) 알어 나 틀린거. 니가 먼저 손 놨음.
너 잘 모르면 나 안할꺼임.
...멈춰봐, 거기 누구야?
..크리퍼?
안녕 크리퍼?
다시해. 다시하자고.
너 할줄 모르잖아.
나, 나 안다고. 나 할줄 알아
너 그동작 할꺼야?
나 시작한다.
그렇게 하는거 아니잖아.
처음부터 하는거임.
야 하지마 나 안해
침착해. 그러면 하는거다?
준비됐냐?
쎄쎄쎄~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기럭-...
Ouch!
엉? 뭐야 뭔데?
너가 할퀴었잖아, 할퀴는데 재능 좀 있는듯.
오~이런 아가~
아가라고 부르지마.
아기 고양아~
아기라고 부르지 말라고.
헐 야 이거 가까이 온다 가까이 온다고 아가
이봐 찍지마. 그만해 나 아프다고 그리고 아가라고 부르지 말랬지 (한대 침)
악! 너너 뭐한거야 하지마, 하지말라고
다시한다
싫다고, 하지말라고
(또 한대 침)
악! 한대 더 쳐봐 나 안한다. 멈춰!
알았음 쎄세-
안한다고
쎄쎄-
한번더?
그래
좋아 간다?
쎄쎄쎄~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기럭-...
니가 먼저 그만 뒀어.
니가 멈췄잖-(맞음) 어어억!
이번엔 못 그만둠. 시작해 쎄쎄쎄-
안해 안한다고 (쎄쎄-) 안해!
안돼. 쎄쎄!
이 카메라 당장 꺼!
안돼! 쎄쎄쎄!!!쎄쎄!!!
나 안해! 나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