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맛쇼 보면서 감명깊었던 부분
1. 김신영이 진행하는 맛집프로에 천명훈-김종민 출연. 생판 가본적도 없는 양식집을 단골집이라고 소개 ㅋㅋ (천명훈은 메뉴 이름도 못읽어서 NG를 두차례냄, 결국 제작진이 대신 써줌 ㅋ)
2. (가짜)캐비어알을 삽겹살에 얹어 굽는 모습을 보는 프랑스인 호텔 요리사의 똥씹은 표정
3. 트루맛쇼 연출자/제작진들이 직접 맛집프로에 알바로 뛴 장면 ㅋ (덕분에 몇몇 프로에 중복출연ㅋ)
4. 손님으로 위장한 알바들이 대사 한마디씩 할 수 있도록 일일이 컷해주는 배려깊은(?) 맛집프로 연출자들.
5. 액자제작을 지정업체에서만 할 수 있도록 허가, 마지막 한푼까지 빨아먹는 방송사들
PS. 아작도 뻔뻔한 방송사들은 자신들의 잘못은없다고 하고 연출된 맛집소개영상도 지우지 않고 VOD서비스하고있음 궁금하면 니아비에 죽말돈까스를 검색해보길. SBS에 방송된 그대로 나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