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용인 즉슨
대구에서 대낮에 괴한이 침입해 김 남매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난것
누나(25)는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동생(24)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
이에 사람들은
죽인 사람은 여자의 원한관계다... 옛 남자친구나 주변의 남자일 것이다..
라는 갖가지 추측을 하며
부상 당한 동생은 빨리 쾌차하셔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빌겠다고
마무리 되는가 했는데....
다음날
알고보니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남동생이 벌인 자작극
남동생이 누나 죽이고
뽀록날까봐
지 머리 지가 내려쳐 같이 다친척 했던것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