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서 온 김하진씨(43) 가족은 아이폰5 예약행사에서 무려 아이폰5를 3대나 예약했다. 김씨는 "아들이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졸라서 부인과 함께 총 3대를 예약했다"며 "아들이 초등학교에서 가장 먼저 아이폰5를 갖게 된다는 자부심도 갖게 해줄 수 있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3줄요약
1. 초딩아들이 아이폰5 사달라고 조름
2. 아빠가 가족모두 아이폰구입
3. 초등학교에서 가장 먼저 아이폰5를 갖게 된다는 자부심을 심어줘서 뿌듯해함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120623054827751&outli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