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치과의사가 60대 여성 환자와 치료문제로 다투다 환자를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60대 여성 환자가 치과의사에게 치료
부위를 가리키며 항의를 하다가 의사의 뺨을 때린 순간, 의사가 맞받아 뺨을 치더니 순식간에 환자를 밀어 눕히고 무차별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 환자는 얼굴과 눈을 심하게 다쳐 병원에 입원했고 양쪽 모두 상대방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양쪽이 서로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만큼 당시 상황을 정확히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그리고
치과의사의 반박, 해명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