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국내 순수 캐릭터 뽀로로의 뜨거운 인기가 해외로 확산, 다국적 제작사로부터 1조원의 매각 제안을 받았다. 13일 MBC 뉴스에서는 나날이 증폭되고 있는 뽀로로의 인기 현황에 대해 보도했다. 뽀로로 캐릭터는 현재 110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은 프랑스, 아랍 등의 채널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일본의 키티나 디즈니의 곰돌이 푸 캐릭터와 비교될 만큼 성장한 뽀로로에 대해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사 관계자가 최근 인수 제안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조 원에 뽀로로를 판매하라는 것. 하지만 뽀로로의 제작사 측은 제안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뽀로로의 제작사 아이코닉스 최종일 대표는 “불모지에서 오랜만에 빛을 본 토종 캐릭터인데 국적이 바뀌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 아이코닉스


와 시발;; 1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