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봐 짤방이랑 짤막하게 몇자 적어봄.
글읽는거 싫어하는사람한텐 미안함;
걍 모든걸 담고있는 짤방↓ 이것만 봐도 다 아는거
예전 무한도전에 알콜ceo라는 별명을 가졌던 정준하가 알고보니 여자불러 2차 가는 술집사장???
이건 몇몇사람들이 전부터 정준하술집에 가봤는데 그냥 호프집같은곳인줄 알았더니 룸까지있고 '접대부'가 있던 술집이라 놀랐다는 글이좀있었음
사람들은 이 사실에 놀랐고 정준하는 악성루머라고했으며 루머를 올린사람을 신고해서 잡아 같이 기자회견?을 함
그리고 용서해주는 아량을 베풀기도 했음
저기 저 모자이크처리된 사람이 '홍모씨'임
사람들은 '역시 정준하! 용서하다니 멋있다. 정준하가 얼마나 착한데..그럴지가 없지'라고 생각했으나
다음날 알고보니 저 홍모씨는 정준하 가게의 직원이였던거.. 정준하의 국민을 상대로한 사기극이였다.
그다음부턴 "난 한번도 접대부를 쓴적이없다" 말해왔던 정준하는 '나는 바지사장'이며 "다른사장이 접대부를 썼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한발 물러섬.
정준하 탈세도 말이 많던데 그건 난 잘 모르겠고..
이사건도 어찌저찌 묻히게 되었고 정준하는 2009년도 무한도전에서 자기가 '이상한별명[알콜ceo]'때문에 피해를 봤었다고 말했다..
사건전에는 자기가 직접 알콜ceo라고 떠벌리고 다녔으면서.. 박명수에게 '우리는 대목장사지'라고 말했으면서..
난 정준하같은 인간이 어떻게 아직까지 tv에 나올수있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저때 나는 당연히 정준하가 무도에서 하차할줄알았고 무한도전 게시판에 정준하 빼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근데 안빼더라? 극성 무도팬들의 힘인건가?
가끔씩 정준하의 멍청한척 바보인척 연기에 소름이 돋는다..
더 자세히 알고싶은 사람은 http://wineapple.egloos.com/848384 < 이블로그에 들어가보기를 바람 장편의 글이지만 마치 한편의 드라마같음
3줄요약: 무도에서 알콜ceo라는 별명을 가진 정준하가 알고보니 접대부있는 술집사장??
정준하는 계속해서 말을바꾸고 국민상대로 구라를 침
근데 아직까지 무도팬들덕에 방송에 잘나오고있고 이사건은 묻힘
출처 물리왕파인만

ㅋㅋ 코갤 꾸준글이 여기까지 왓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