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욕할땐 예의를 갖춰라” 팬들에 패기발랄 인증 글

윤도현 팬들에 패기발랄 인증글 “욕할땐 예의를 갖춰라”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도현이 팬사이트 깜짝 인증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도현은 5월14일 낮12시께 지난 4월 개설된 DC인사이드 윤도현 갤러리에 "윤도현입니다"라는 제목으로 "Rock'n Roll! 고맙습니다. 여기가 원래 험악한 곳이라면서요? 개의치 않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YB갤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크지만 그건 내 생각이고 이게 어딥니까 감사하죠! 암튼 나도 나름 연예인이지만 신비감이런건 개나 줘버리고 오로지 음악을 통해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내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기에 디씨갤에 나를 인증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자료든 후진 자료든 잘 받아먹겠습니다. 고맙구요 끝까지 함께하자 From Rock'n Roll Baby"라고 덧붙였다.
한시간 가량 후 윤도현은 "반말할께. 여긴 반말이 어울려. 너희들의 글을 잘 보았다. 아주 패기가 넘치는구나. 이렇게 파이팅 넘치는 글들을 니들 삶에도 녹여라. KEEP YB찬양"이라며 "욕할땐 예의를 갖추고. WT윤도현 Rock'n Roll! 나 퇴근한다"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의 글에 팬들이 반신반의하자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디씨갤 레알이다. 믿어라! 욕하지 말고. 귀여운놈들"이라고 자신이 글을 남긴 것임을 확인시켰다.
글이 윤도현이 직접 작성했다는 것이 밝혀지자 팬들은 "윤도현 찬양", "욕을 어떻게 할 수 있냐", "이런 자유로운 영혼", "멋진 오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도현이 팬사이트 깜짝 인증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도현은 5월14일 낮12시께 지난 4월 개설된 DC인사이드 윤도현 갤러리에 "윤도현입니다"라는 제목으로 "Rock'n Roll! 고맙습니다. 여기가 원래 험악한 곳이라면서요? 개의치 않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YB갤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크지만 그건 내 생각이고 이게 어딥니까 감사하죠! 암튼 나도 나름 연예인이지만 신비감이런건 개나 줘버리고 오로지 음악을 통해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내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기에 디씨갤에 나를 인증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자료든 후진 자료든 잘 받아먹겠습니다. 고맙구요 끝까지 함께하자 From Rock'n Roll Baby"라고 덧붙였다.
한시간 가량 후 윤도현은 "반말할께. 여긴 반말이 어울려. 너희들의 글을 잘 보았다. 아주 패기가 넘치는구나. 이렇게 파이팅 넘치는 글들을 니들 삶에도 녹여라. KEEP YB찬양"이라며 "욕할땐 예의를 갖추고. WT윤도현 Rock'n Roll! 나 퇴근한다"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의 글에 팬들이 반신반의하자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디씨갤 레알이다. 믿어라! 욕하지 말고. 귀여운놈들"이라고 자신이 글을 남긴 것임을 확인시켰다.
글이 윤도현이 직접 작성했다는 것이 밝혀지자 팬들은 "윤도현 찬양", "욕을 어떻게 할 수 있냐", "이런 자유로운 영혼", "멋진 오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 ㅅㅂ 센스봐라 ㅋㅋㅋ



대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