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서 진술서 몇시했냐? 몇키로 운전했냐? 시야를 가릴만한게 있었냐? 날씨가 어땠냐? 몇잔했냐? 등등의 질문이 오가면서 경찰이 앞에서 컴터로 작성하는데 쓰라하면 대략 십여장 되고 30분~1시간 걸림ㅋㅋ
그리고 프린트 후 각 페이지마다 지장을 찍고 검찰에 보냄ㅇㅇ
그리고 그 프린트된 조서의 마지막에 하고싶은말? 이라고 있는데
여기에 최초로 자필이 들어감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구구절절 적는 사람 거의 없지 ㅋㅋㅋ 다 죄송합니다야 ㅋㅋㅋㅋㅋㅋ
막말로 졸라 적으려고 해도 a4 반페이지 정도 칸밖에 없음ㅋㅋ
피해자에게 미안하다~ 집안이 어려우니 봐달라 뭐 이런말정도 적지 ㅋㅋ 할말이 없으니깐ㅇㅇ
왜냐하면 이미 대부분의 피의자는 자필반성문을 경찰을 통해 검찰로 제출하거든 ㅋㅋ
진짜 기자도 그렇고 동조하는 어린 네티즌들도 그렇고 경찰조서가 어떻게 쓰여지고 진행되는지 전혀 모르는거아니냐 ㅋㅋㅋㅋ
한마디로 기자 ㅄ



그럼당연히 한마디 남기지 몇마디쓰냐 하여간 우리나라 기자새끼들이 좆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