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 “한국에는 영적 지진이 일어나야 합니다” 
2011/03/12 ㆍ추천: 0 ㆍ조회: 5337
[뉴스미션 창간 6주년 특별 인터뷰]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본지는 올 3월 창간 6주년을 맞았다. 이에 한국교회의 중심에 서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를 만나, 현재 한국교회가 처한 상황에 대한 진단과 원인 및 대안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12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실에서 만난 그는 한기총 문제, 정교유착 논란, 후임 이영훈 목사에 대한 입장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12일 본지와 인터뷰 중인 조용기 목사ⓒ뉴스미션
- 이웃 나라 일본이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큰 어려움에 처했다. 한 말씀 부탁드린다.
일본에 다음 주간부터 동경교회 집회에 가기로 돼 있는데 가야 될지 안 가야 될지 기다리고 있다. 일본은 원래 지진이 많은 나라인데, 지진으로 수많은 재산피해와 생명을 상실하게 된 일 생긴 것을 유감으로 생각한다.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전화위복이 돼서 이 기회에 주님께 돌아오면 좋겠다.
아울러 우리 한국은 일본을 봐서 물리적인 지진보다 거룩한 영적 지진이 일어나야 될 때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영적인 큰 회개 운동을 허락해 주셔야 되고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본지는 올 3월 창간 6주년을 맞았다. 이에 한국교회의 중심에 서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를 만나, 현재 한국교회가 처한 상황에 대한 진단과 원인 및 대안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12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실에서 만난 그는 한기총 문제, 정교유착 논란, 후임 이영훈 목사에 대한 입장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12일 본지와 인터뷰 중인 조용기 목사ⓒ뉴스미션
- 이웃 나라 일본이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큰 어려움에 처했다. 한 말씀 부탁드린다.
일본에 다음 주간부터 동경교회 집회에 가기로 돼 있는데 가야 될지 안 가야 될지 기다리고 있다. 일본은 원래 지진이 많은 나라인데, 지진으로 수많은 재산피해와 생명을 상실하게 된 일 생긴 것을 유감으로 생각한다.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전화위복이 돼서 이 기회에 주님께 돌아오면 좋겠다.
아울러 우리 한국은 일본을 봐서 물리적인 지진보다 거룩한 영적 지진이 일어나야 될 때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영적인 큰 회개 운동을 허락해 주셔야 되고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