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녀가 나를 귀찮게 한다
가을이 다 지나가지만 아직도 미련이 남았는지
추워지는 날씨에도 나를 귀찮게 한다
자꾸 주위를 맴돌며 서성인다
자꾸 귀에 속삭이며 짜증나게 하고
손으로 내쫓았지만 도망간 척 다시 온다
자꾸 스킨쉽을 하려는 그녀가 안쓰럽다
지금 시각은 새벽 3시 32분
그래 실컷 물어라 모기야 난 잘란다ㅋㅋㅋㅋ
니가 암컷이라 봐주지
수컷이였으면 눈에 쌍심지를 키고 죽여버린다
오늘도 그녀가 나를 귀찮게 한다
가을이 다 지나가지만 아직도 미련이 남았는지
추워지는 날씨에도 나를 귀찮게 한다
자꾸 주위를 맴돌며 서성인다
자꾸 귀에 속삭이며 짜증나게 하고
손으로 내쫓았지만 도망간 척 다시 온다
자꾸 스킨쉽을 하려는 그녀가 안쓰럽다
지금 시각은 새벽 3시 32분
그래 실컷 물어라 모기야 난 잘란다ㅋㅋㅋㅋ
니가 암컷이라 봐주지
수컷이였으면 눈에 쌍심지를 키고 죽여버린다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8,986개 · 1/450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