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부터 꿈꿔왔던 홈씨어터 전용룸... 이번에 새로 이사하면서 마침내 설치했습니다.. 좀 오래된 아파트인지라 혼자만의 힘으로는 만족할만한 설치가 될 것 같지 않아 전문 업체에 의뢰해서 방음공사 및 세팅을 했네요.. 이사오기 전부터 사용하던 110인치 액자형 스크린이 매우 좋은 거라 버리지 못하고 창문 쪽에 설치하다보니 (그곳밖에는 대안이 없음..) 환기를 위해서 좀 엽기적인 모습이 되어버렸네요.. 하지만 전문업체 시공 및 세팅인지라... 화질, 음질 등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새벽 1시경에 리시버앰프 볼륨 -10 정도로 영화감상이 가능하니 신세계를 만난 느낌이네요.. 다만 아직 새집증후군 냄새 때문에 많이 이용 못하고 있다는..;; (공부도 해야 하는 방인데..;;) | ||
흔한 루리웹성님들의 방
15년 전인 2011년 3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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