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 자기야 나도 너무 빠른건 알지만 난 자기를 너무나 원해.
지금 그냥 막 말하는거 아냐 그냥 자기가 알아줬으면해
내가 자기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원한다는걸
여자 : 어머 자기야 나도 자길 너무 좋아해 정말이야 근데 사실 좀 두려워
남자 : 무슨일이야 귀염둥아 ㅠ
여자 : 언젠가 자기도 다른 여자를 사랑할테고 난 그저 자기의 '전여친'으로만 남을거아냐
남자 : 아 당연하지!! 10년후쯤엔 다른 여자애를 사랑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녀는 자기를 엄마라 부를꺼야 ♥
여자 : 기다려 자기집에 15분만에 도착할께
경상도버전
남 : 사랑한다 안카나..내 진심이다..내 아를 낳아도..
여 : 나도 니 사랑한다..근데 좀 글타
남 : 뭐가?
여 : 니 난주 바람필꺼고 난 지나간 여자로 남을꺼 아이가
남 : 하모, 10년뒤에 다른 가스나를 사랑하겠지..카고 그 가스나는 니를 엄마라 부릴끼다...
여 : 지랄하네...


어떤 여자가 저딴말에 넘어가지?? 어린애이거나 골빈냔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