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수백건식 나오는 기사들과 하루가 다르게 나오는 새로운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라..벌써 잊혀졌겠지만 ,, 발을 헛딛어 용광로에 빠져 사라져 버린 20대 한 청년이 있었어 흔하지않는 사고였고,, 그 청년의 사정이 밝혀지면서 엄청난관심이 쏠렸지 나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내가 기억나는거중에 그 청년이 밤늦게 위험한작업까지 했던 이유가 야간수당 10만원을 더 받기위해서 였다고 했던거같아. 비정규직이었지, 계약기간이 끝나면 퇴사해야되는. 그리고 그 용광로 위에 저사람이 발을헛딛은 곳은 한참 베테랑인사람들이 작업하는곳이었고 그리고 그 용광로 위에올라가서 작업하는데 제대로된 안전장치도 없고 그래서 네티즌들 분노가 극에 달았었지 근데 이사건이 처음부터 퍼졌던건 아냐 이사건이 퍼졌던 이유는 한 네티즌이 작성한 시 때문이지 처음엔 단순 사고라고만 작게 나온 기사에 한 네티즌이 댓글을달았어
두번째 시는 못본사람들도 많을거야 하지만 이 두개의 시로 인해서 네티즌들을 울렸고 그 쇳물쓰지말라는 서명운동과 저 시로인해 그 청년동상을 제작하는 서명운동까지 일어났었지 한 조각가도 저 시를보고 유족이 허락을 한다면 제작을하겠다고 했고 ,, 하지만 유족에겐 그게 부담스러웠던 사항이었는지 유족이 거부했기때문에 동상은 만들어지지않았어
그 와중에 기자의 개드립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