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여성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경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최홍만은 지난 8일 새벽, 20대 여성과 실랑이를 벌이다 이 여성의 머리를 쥐어박은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만은 경찰조사에서 "손님이 먼저 욕을 하고 시비를 걸었다. 억울한 마음에 머리를 한 차례 쥐어박았다"며 혐의를 인정했고, 이 여성은 "계산이 이상해 따지다보니 화가나 먼저 욕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 여성은 인터넷에 최홍만과 있었던 일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특히 “최홍만 씨가 내 머리를 때렸다. 그는 살살 때렸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휘청거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 8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길을 걷다 일면식도 없는 커플과 일어난 해프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최홍만은 싸인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다짜고짜 욕을 퍼붓는 여성에게 “평생 불구로 살고 싶냐?”라는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면서 “앞으로 길을 가다 마주치면 조심해요. 그땐 손이 올라갑니다”라고 익살스럽게 경고를 남기기도 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63372&sc=naver&kind=menu_code&keys=7
앜 ㅋㅋㅋ 이거보고 올리려고 왔는데 빨라 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