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반에서 있었던 일로 당시 현장에 있던 놈의 증언이니 100% 실화라고 보면 된다
때는 2005년 7월 부산 신평동에 가락타운이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쓰레기 매립지를 메우고 콘크리트깔고 아파트를 만들어서 그런지 집값도 존나싸고
싼만큼 병신같은 일도 많았는데 대표적인게 태풍불면 아파트가 조금씩 흔들리는게 느껴지고(안 무너지는게 신기할 정도)
자살하는 새1끼들이 1년에 한명은 꼭 있던 아파트 였는데
좆도 병신같은 건물밖에 없었던 신평동에서는 그나마 잘사는 부유층의 아파트였다
방학을 맞은 고딩들은 기껏해야 7~8일 정도인 방학을 씐나게 즐기던 시기
건O고등학교에 다니는 머리가 좀 딸리는 고딩 쌩야치 새1끼가 있었음
이 쌩양아치 새1끼는 머리가 존나 딸리는데 가오는 잡고싶은 병신이라서 삥뜯고 삥뜯은놈
아빠한테 니 아들새1끼 삥뜯었다고 자랑하다 경찰서를 제발로가는 호구새1끼였음
학교도 존나 웃긴게 전설의 건O고등학교는 이사장의 아들이 도박으로 돈을 주구장창날리다
학교 운동장 절반을 담보로 도박을했는데 뺏겨서 현재도 운동장에서 일정범위 넘어서면 아저씨들이 와서 나가라고 함
학교 경사도 너무 높아서 비가오면 학교위에서 밧줄을 던져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떨어지지 말라고
계단에 받침봉도 하나업는 거지같은 인문계 고등학교
하여튼 이 양아치 고딩새1끼가 OCN에서 주구장창 틀어주는 야마카시를 보고 감명을 받았는지
영화를 다 보자마자 12층에서 자기 아랫집인 친구집에 가겠다고 선언함
친구들은 이 미친새1끼야 뒈지기 싫으면 하지마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역시 양아치종특 개허세를 부리며 오히려 말리는 친구들을 위협하는 위엄을 보였음
결국 베란다에서 밧줄로 자기몸을 묶고 내려오는데 병신새1끼 매듭을 두밖에 안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이 미친놈은 허세를 포기할수 없었는지 번지점프처럼 슝하고 뛰어 내렸고
매듭이 풀려버렸쪙~ 크리가 나오면서 영화에서나 볼듯한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소리가 전 가락타운을 뒤집었다
안타깝게도 목이 부러져서 즉사를 하고만 이 쌩양아치는 9시뉴스에 입성하였고
9시 뉴스에서는 '영화를 보던 고등학생 모방행위중 추락사' 라고 방송을 했었음 (찾아보면 있다 봐라)
학교에서도 쪽팔렸는지 모든 취재를 거부하고 선생들은 강제전학을 보냈다는 개헛소문을 퍼트려
모르는놈들은 완전히 모르게 됐지만 건O고등학교의 영광스러운 레전설 사건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사건이었따
----------------------------------------
세줄요약
1.병신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쌩양아치가 있었음
2.야마카시보고 삘받았는지 개허세를 부리면서 지몸에 밧줄묶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림 근데 병신이 매듭을 두번밖에 안묶음
3.운지후 9시뉴스 입갤 학교에서는 쪽팔려서 헛소문 ㄱㄱ


이거진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