짦은 미니스커트도 아니고 그냥 치마입구 스쳐지나감
얼핏봤는데 좀 뚱뚱에서 통통사이..
그ㅊㅈ가 저를 앞질러가더니 계단에서 스윽 가방으로 자기 뒷 족발을 가림
뒤에 사람이 저밖에 없었음
관심도 없었는데 자꾸 뒤돌아보면서 흘깃흘깃 하길레
빡쳐서 저두 반바지 입고 옆가방하나 매고 있었음.
얼릉 앞질러가서 내 옆가방으로 내 뒷다리를 가림..
그리고 뒤를 흘깃흘깃 해줬음
똑같이...
그 ㅊㅈ 표정 썩음..
가볍게 미소지으며 내 갈길 갔네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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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lr클럽
이런 방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명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