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륙을 앞둔 여성그룹 2NE1이 떠들썩한 홍보와 달리 실속 없는 행보로
신한류 열기에 찬물을 끼얹을 전망이다.
이들은 21일 데뷔앨범 ‘놀자’ 출시에 앞서 공개한 모바일 음원으로 일본에서 굴욕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모바일 음원 사이트인 레코초쿠의 17일자 벨소리 순위 집계에 따르면 타이틀곡 ‘아이 엠 더 베스트’(‘내가 제일 잘나가’ 일본어 버전)는
전날보다 20계단이나 하락한 61위에 머물렀다. 또 다른 수록곡인 ‘론니’ 역시 16계단 내려선 94위에 그쳤다.
7월 국내 가요차트를 싹쓸이했던 ‘내가…’ ‘어글리’ ‘론니’ ‘헤이트 유’를 한데 모은 ‘놀자’가 베스트 성격의 음반임을 감안할 때 더욱 참담한 결과다.
또 다른 순위인 음원 다운로드 부문에서는 ‘아이 엠 더 베스트’가 93위에 올라 노래 제목이 민망할 정도로 일본 팬들로부터 싸늘한 외면을 당하고 있다.
(중략..)
--------------------------------------------
한국에서는 보지들한테는 신이지만
일본에서는 그저 못난년들일뿐.

애들 하고잇는 꼬라지가 니뽄삘나는 꼬라지라서 애들별로 감흥이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