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520년, 핵전쟁 으로 인류는 멸망 직전에 서있다.
방사능으로 인해 인류가 살수 있는 땅은 미국 중부의 어느 지역 뿐이다.
방사능을 막을수 있는 돔을 건설한 인류는 그 안에서 생활하며 인류를 이어나갔다.
드디어 대학에 입학하게된 엘런 존슨(샤이아 라보프憤)은 신입생 댄스파티 에서 만난 여성
미카사 아커만 이라는 중국계 미국인 여성(케이티 렁憤)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녀에게 댄스를 신청하고 두사람은 신입생 첫날의 댄스파티를 즐기던 그날.
돔이 깨지면서 인류를 위협한것은 방사능이 아닌 거인 이었다.
아수라장이 된 댄스파티장 속에서 미카사 아커만은 거인에게 잡혀가고, 그런 그녀를 보며 절규하는
마이클 존슨앞에 나타난 한 남자.
리바이 병장이라 자신을 밝힌 남자는 자신은 부상때문에 더이상 입체 기동장치를 쓸수 없다면서
엘런 존슨에게 그 장비를 건네주고, 엘런 존슨은 그 장비를 받아들고 거인을 향해 나아가는데...